반응형 데미언셔젤1 라라랜드 vs 위플래쉬, 데미언 셔젤이 그린 두 얼굴의 '꿈' 같은 감독의 작품인데도 보고 난 뒤의 기분이 이렇게까지 다를 수 있을까 싶은 두 영화가 있습니다. 바로 데미언 셔젤 감독의 "라라랜드"와 "위플래쉬"입니다. 두 영화는 모두 음악과 예술, 그리고 '꿈을 좇는다는 것'을 다루지만, 그 꿈을 대하는 방식과 결말이 정반대에 가깝습니다. 오늘은 이 두 영화를 소재, 인물 관계, 그리고 꿈에 대한 메시지라는 세 가지 기준으로 비교해보겠습니다. 기본 정보 비교구분 라라랜드 위플래쉬감독데미언 셔젤데미언 셔젤개봉2016년2014년러닝타임약 128분약 106분장르뮤지컬, 로맨스드라마, 스릴러핵심 소재사랑과 꿈 사이의 선택재능과 광기 사이의 경계두 영화 모두 재즈라는 공통된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, 라라랜드가 재즈를 낭만과 향수의 상징으로 다룬다면 위플래쉬는 재즈를 극한의 .. 2026. 7. 8. 이전 1 다음